2025년 9월, Tennisnerd의 Jonas Eriksson은 Pro Stringer를 설립한 전 ATP 선수 Rubin Statham과의 인터뷰를 공개했어요. 투어에서 겪은 현실적인 문제에서 시작해 현재의 머신에 이르기까지 회사의 여정을 따라가요.
투어의 문제에서 프로토타입까지
Tennisnerd는 출발점을 담백하게 설명해요. 원정 중 스트링 교체는 비싸고 결과가 들쭉날쭉했으며, 일반 머신은 들고 다니기에 너무 컸어요. 한국에서 전자 엔지니어를 우연히 만난 것이 첫 프로토타입으로 이어졌어요. 처음에는 비용을 줄이고 통제권을 갖기 위한 방법이었지만, 다른 선수들의 요청이 이어지면서 사업이 되었어요.
인터뷰에서 다루는 내용
- 첫 2 kg 머신부터 Platinum 3.0까지 이어진 Platinum 세대.
- Claws 클램프와 ModuleX 마운팅처럼 머신과 함께 개발된 액세서리.
- Tennisnerd가 “실현된 비전”이라고 표현한 터치스크린 머신 CybeX.
인터뷰 속 수치와 의견은 Tennisnerd의 것이며 작성 시점을 기준으로 해요. 현재 사양과 옵션은 최신 제품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.
내 세팅에 적용하기
먼저 내 루틴부터 생각해 보세요. 어디서 스트링 작업을 할지, 어떤 라켓과 종목을 맬지, 얼마나 자주 이동하는지요. Pro Stringer의 현재 라인업은 테니스, 배드민턴, 스쿼시 라켓을 모두 맬 수 있는 디지털 머신 CybeX와 종목별 모델로 판매되는 Platinum 3.0으로 시작해요. 그다음 내 프레임에 맞게 ModuleX 마운팅 옵션을 비교해 보세요.
작업마다 스트링, 게이지, 기준 텐션, 날짜를 기록해 두세요. 장비나 세팅의 일부를 바꿀 때 비교 기준이 돼요.
원문 출처
인터뷰 원문 읽기 (Tennisnerd, Jonas Eriksson, 2025년 9월 3일). 인터뷰 전문의 권리는 해당 발행처에 있으며, 이 페이지는 내용을 요약하고 원문 링크를 제공해요.



